가장 친환경적인 집은 다시 쓰는 집입니다. 이데아건설이 오래된 빌라를 허물지 않고 고치는 이유입니다.
오래된 빌라를 허물고 다시 지으면 철거 폐기물, 새 자재 생산, 공사 과정에서 막대한 오염과 탄소가 발생합니다. 이데아건설은 부수는 대신 고칩니다. 건물의 뼈대는 살리고, 낡은 설비와 마감만 새로 시공해 오래된 빌라를 새집처럼 되살립니다.
리모델링은 재건축보다 폐기물을 훨씬 적게 내고, 이미 지어진 건물의 수명을 늘립니다. 저희에게 인테리어는 공간을 예쁘게 만드는 일이면서, 동시에 자원을 아끼고 동네를 지키는 일입니다.
집을 빌리는 분에게도, 공사를 맡기는 분에게도 이데아건설이 지키는 약속입니다.
이데아건설은 직접 낙찰받아 고친 집을 직접 임대합니다. 집을 소유한 회사와 계약하는 회사가 같고, 등기부등본으로 소유 관계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약 내용은 처음부터 끝까지 투명하게 안내합니다.
계약한 공사를 중간에 멈추거나 현장을 비우는 일은 없습니다. 실무진이 직접 공정을 관리하고, 일정과 진행 상황을 고객과 공유하며 마무리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견적서에 적은 자재와 등급을 다른 것으로 바꿔 시공하지 않습니다. 현장 사정으로 변경이 필요할 때는 반드시 먼저 상의하고, 고객이 확인한 뒤에 진행합니다.
이데아건설이 일을 맡을 때, 견적을 낼 때, 현장을 마감할 때 지키는 기준입니다.
필요한 공정은 확실하게, 불필요한 비용은 줄입니다. 견적서에 없는 추가 비용을 만들지 않고, 공정별 금액을 투명하게 설명합니다.
실거주인지, 임대인지, 매도인지에 따라 공사 범위와 마감재가 달라집니다. 공간의 목적과 예산에 맞는 가장 현실적인 방향을 제안합니다.
실무진이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공정과 마감 품질을 관리합니다. 일정과 진행 상황을 고객과 공유하며, 마무리 점검까지 책임집니다.
고객, 협력업체와 오래 가는 관계를 원칙으로 합니다. 직접 낙찰받고 시공해 본 경험은 컨설팅과 강의로 나눕니다.
허물고 새로 짓는 대신 고쳐서 다시 씁니다. 철거 폐기물과 새 자재 사용을 줄여 환경 부담을 낮추는 리모델링을 지향합니다.
직접 낙찰받아 고친 집을 직접 임대합니다. 소유자와 계약 상대가 같은 회사이므로 전세사기 걱정 없이 안심하고 사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