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아건설이 2022년에 시작된 이유와, 지금까지 지켜 온 다짐입니다.
2022년,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은 유례없는 주택가격 폭등의 후유증으로 큰 홍역을 치렀습니다. 집값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까지 올랐고, 그 뒤를 이어 전세사기와 부실 공사 소식이 이어지면서 집을 사는 사람도, 빌리는 사람도, 고치는 사람도 서로를 믿지 못하는 시장이 되었습니다.
주식회사 이데아건설은 바로 그 해, 신뢰받는 부동산 시장을 새롭게 개척해야 한다는 시대적 사명을 안고 설립되었습니다. 낙찰은 받았는데 그 다음이 막막한 사람, 공사를 맡겼는데 중간에 업체가 사라질까 불안한 사람, 전세 계약이 두려운 사람에게 믿고 맡길 수 있는 한 곳이 되자는 것이 출발점이었습니다.
그래서 경·공매 실무와 인테리어 시공을 한 회사 안에 두었습니다. 물건 검토와 권리분석, 입찰과 명도를 진행하는 경·공매 실무진과 철거부터 마감까지 직접 시공하는 인테리어 팀이 처음부터 같은 정보를 보고 움직이면, 낙찰 전에 공사비를 계산할 수 있고 낙찰 후에는 목적에 맞는 공사만 하면 됩니다. 직접 매입해 고친 집은 직접 임대하고, 직접 낙찰받고 고쳐 본 경험은 컨설팅과 강의로, 주거공간을 시공하며 쌓은 기술은 상가·사무실 인테리어와 옥상 방수 같은 건물 공사로 이어졌습니다.
수많은 업체 가운데 군계일학(群鷄一鶴)처럼,
말이 아니라 결과로 구분되는 회사가 되겠습니다.
정직한 견적, 끝까지 책임지는 시공, 안심할 수 있는 임대, 환경을 생각하는 리모델링. 이데아건설은 이 네 가지로 고객에게 믿음을 드리겠습니다. 한 번 맡긴 분이 다음에도 찾고, 주변에도 권할 수 있는 회사. 그것이 이데아건설이 매일 지키는 다짐입니다.